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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넓히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모립은 소그룹 독서 클래스예요.

몰입지도를 그리는 아이의 뒷모습

질문하고, 연결하고, 떠올리며
아이는 스스로 자신만의 몰입지도를 그려요.

그 안에서 생각이 펼쳐지고, 비로소 아이만의 문장이 만들어져요. 아이는 글을 못 쓰는 게 아니라, 생각을 꺼내는 경험이 부족했을 뿐이에요.

모립의 시작점

먼저 모립은 학습을 위한
정서적 환경을 조성합니다.

비고츠키의 사회문화이론과 정서-인지 신경과학 연구는,
아이가 정서적으로 안전하다고 느낄 때 가장 깊이 있게 사고하고 배운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근거 비고츠키 사회문화이론 · 정서-인지 신경과학 더보기

Vygotsky, L. S. (1978). Mind in Society: The Development of Higher Psychological Processes. Harvard University Press.
Immordino-Yang, M. H., & Damasio, A. (2007). We feel, therefore we learn: The relevance of affective and social neuroscience to education. Mind, Brain, and Education, 1(1), 3–10.

  1. 1

    표현

    아이가 스스로 직접
    표현했는가

  2. 2

    자부심

    자신의 결과물에
    뿌듯함을 느끼는가

  3. 3

    회복탄력성

    다시 도전할 수
    있는가

모립에는 칠판이 없어요

모두가 같은 답을 받아 적지 않도록

아이들이 둘러앉는 동그란 나무 책상
칠판 대신, 둘러앉는 동그란 책상
  1. 01

    나만의 몰입지도

    그룹 수업이지만 모두가 같은 몰입지도를 쓰지 않아요. 각자 자신만의 지도를 그리며 주체적으로 써요.

  2. 02

    스스로 정리하는 힘

    자신의 언어로 개념과 생각을 정리하면서 비판적 사고, 내용 이해력, 몰입도가 함께 자라요.

  3. 03

    넓어지는 생각

    각자의 생각을 쓰고 발표하며 친구들의 생각도 엿봐요. 내가 아는 것에 친구가 아는 것이 더해져요.

  4. 04

    대화가 있는 수업

    발표, 토론, 그룹 활동으로 선생님과 아이, 아이와 아이 사이의 대화가 이어져요.

단어 문장 글

'호박'을 가운데 두고 생각을 뻗어 나간 몰입지도
생각을 넓히는 몰입지도
몰입지도를 바탕으로 북극곰에 대해 쓴 문장
지도에서 꺼낸 아이의 문장

많이 쓰는 것보다
깊게 생각하고 쓰는 힘을 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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